Pole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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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보정장치를 전국에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은 기능이 필요할 것 같다. 우선, 전기공급, 인터넷(LTE, WiFi)연결, GPS/GNSS수신, 그리고 정확한 위치 좌표값. 정확한 위치좌표를 알아야 GPS수신오차를 확인할 수 있고, 그 오차를 드론맵 서버로 보내 드론의 GPS/GNSS위치보정을 할 수 있다. 전기는 장치를 동작시키기 위해서 필요하다. 프로토타입에서는 FC와 온보드 컴퓨터(리눅스기반)으로 구성되었다. 온보드를 라즈베리파이라고 한다면,

The Pi 2 drew 3.2W at idle and 3.8W under load while the Pi 3 drew 2.5W and 3.8W, which is a significant improvement, and especially useful if you’re planning to run your Pi 3 on battery power.

위 내용과 같이 부하 상태에서 3.8W의 전력을 소비한다. FC도 라즈베리 파이만큼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약 7~8W정도의 소비전력을 예상할 수 있다. 이 전기를 한전에 임시전기를 신청해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양이 적기 때문에, 지자체에 지원을 받아 전기를 공급받던지, 아니면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를 이용해 운용해야 할 것 같다.  또 필요한 장치는 LTE 모뎀이나 wifi 모뎀, 그리고 추가적으로 카메라 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 (미세먼지 센서나 온습도 센서 등을 붙여 weather station의 기능도 붙이면 좋을 것 같다.)

위에 필요한 기능들을 구성해서 전국 방방곳곳에 설치하기 위해서 디자인을 해 봐야 겠다. 설치하기 쉽고, 유지관리가 용이한 디자인을 하려면 쉽게 기둥(?)을 설치하거나 기존의 전봇대나 가로등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민하다가 폴 마운트(pole mount)를 찾아보았다. 

위 그림은 아시바 같은 철 파이프 구조물에 고정할 수 있는 타입으로 건설현장에서 사용 하기에 적합해 보인다. 또 아시바는 설치하기 쉽기 때문에 임시로 기둥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 직접 할 수 있을것 같다.

이런 스텐레스 밴드로 고정하는 타입도 있고,

U볼트? 같은것으로 고정하는 타입,

양쪽에 톱니처럼 맞물리는 타입도 있다.

우선 궁동 사무실에 설치해 놓고 몇가지 고정방식을 테스트해 볼 필요가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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