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제작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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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https://mapschool.io/index.kr.html의 내용을 참조하였다.

지도

지도는 공간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자료로써, 전통적으로 2D 평면에 투영된 추상적인 형태의 도면(?)자료라고 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스의 발달로 3D공간지도의 개념이 더해지면서 지도의 적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데이터

지도데이터는 픽셀기반의 래스터(raster)데이터와 기하학적 좌표값을 기반으로 하는 벡터(Vector)데이터가 있다. 컴퓨터에서 운용되는 지도는 scale이 가변적이다. 마우스 휠을 돌려 줌인/줌아웃을 할 수 있으며, 지도는 변하는 스케일 정보에 맞추어 적절한 이미지를 로드하게 된다. 넓은 영역을 고해상도 이미지로 제작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적절한 해상도의 적절한 크기의 이미지를 스케일별로 타일처럼 배치한다.

레스터 포멧 

이미지를 빠르게 처리하는게 핵심. GeoTIFF와 JPEG2000 등 지리데이터에 최적화된 포멧이 있다.

벡터포멧

옛날방식 벡터포멧은 셰이프파일 형식으로 데이터를 4개의 파일로 분산하여 저장한다고 함.(왜그런지 이해가 가지 않음.) .shp(기하학적 도형 데이터가 저장되는 곳), prj(사용된 투영법이 문자열 형태로 저장되는 곳), shx(검색을 빠르게 하기 위한 색인 숫자가 저장되는 곳), dbf(.shp 파일과 연관된 모든 데이터들이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됨. prj빼고 에디터에서 열어도 바이너리 형태의 데이터라서 뭔소린지 알 수 없다고 함. 암튼 옛날방식. GeoJSON과 topojson, KML은 각각 JSON과 XML을 기반으로 한 비교적 새로운 지리 데이터 포멧이다. 구글어스에서 KML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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