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증

Leave a comment
Uncategorized

벤처기업 신청 -> 1)벤처인 가입 2)신청서 작성 3)평가

지난번 팁스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보러 선릉쪽 팁스 사무실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 1층에 있던 기술보증기금 사무실에 벤처 인증방법에 대해 문의한 적이 있었는데, 담당자분이 말씀해 주신 평가항목과 점수 배점에 대한 내용을 벤처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경영주의 능력 25% 기술성 52% 사업성 32%로 구성되는데, 이를위해 우리는 소프트웨어 저작권 등록을 10건 하였다. 지식재산권 보유현황에 점수를 최대한 받기위함인데, 왠지모를 불편함이 존재한다. 벤처기업으로 등록되면 특허 심사에서 우선심사권이 부여된다. 1년씩 걸리는 심사가 3개월 마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벤처기업으로 등록한 후 특허 출원신청을 하게된다.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와 같은 문제라고 생각된다.

또한 생산시설을 확보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라면 이미 사업준비단계가 끝나고 매출을 향상시키려고 하는 중견규모라고 생각되는데, 그러한 기업들이 벤처인증에 더 유리하다는 점. 이번에 회사를 기술보증을 받고 벤처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기존 제도와 씨름을 하다보니 안정적인 매출처와 높은 매출액, 특허 등의 지적재산권, 기술력, 생산능력, 대체품과의 비교우위점, 글로벌 진출 가능성까지 꽤 높은 기준에 우리를 비추게 되었고 보잘것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본질적인 ‘벤처기업’의 의미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바뀌었고 잘 나가는 배만 밀어주는 정부 시스템의 부조리한 점을 알게되어 씁슬하다.

 

지도제작기초

Leave a comment
Uncategorized

이 포스트는 https://mapschool.io/index.kr.html의 내용을 참조하였다.

지도

지도는 공간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자료로써, 전통적으로 2D 평면에 투영된 추상적인 형태의 도면(?)자료라고 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스의 발달로 3D공간지도의 개념이 더해지면서 지도의 적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데이터

지도데이터는 픽셀기반의 래스터(raster)데이터와 기하학적 좌표값을 기반으로 하는 벡터(Vector)데이터가 있다. 컴퓨터에서 운용되는 지도는 scale이 가변적이다. 마우스 휠을 돌려 줌인/줌아웃을 할 수 있으며, 지도는 변하는 스케일 정보에 맞추어 적절한 이미지를 로드하게 된다. 넓은 영역을 고해상도 이미지로 제작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적절한 해상도의 적절한 크기의 이미지를 스케일별로 타일처럼 배치한다.

레스터 포멧 

이미지를 빠르게 처리하는게 핵심. GeoTIFF와 JPEG2000 등 지리데이터에 최적화된 포멧이 있다.

벡터포멧

옛날방식 벡터포멧은 셰이프파일 형식으로 데이터를 4개의 파일로 분산하여 저장한다고 함.(왜그런지 이해가 가지 않음.) .shp(기하학적 도형 데이터가 저장되는 곳), prj(사용된 투영법이 문자열 형태로 저장되는 곳), shx(검색을 빠르게 하기 위한 색인 숫자가 저장되는 곳), dbf(.shp 파일과 연관된 모든 데이터들이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됨. prj빼고 에디터에서 열어도 바이너리 형태의 데이터라서 뭔소린지 알 수 없다고 함. 암튼 옛날방식. GeoJSON과 topojson, KML은 각각 JSON과 XML을 기반으로 한 비교적 새로운 지리 데이터 포멧이다. 구글어스에서 KML을 사용하고 있다.

potree

Leave a comment
Uncategorized

Potree는 컴퓨터 그래픽 및 알고리즘 연구소 (TU Wien)에서 개발 된 대형 포인트 클라우드 용 무료 오픈 소스 WebGL 기반 점군 렌더러다. 웹페이지 형식으로 씬을 만들 수 있으며, 생각보다 빠르게 로딩된다. 랜더링도 컴퓨터가 좋아져서 그런지 크게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뷰잉이 가능하다.

skycatch의 서비스도 potree를 사용하여 빠르게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 드론맵의 3D point cloud viewer 및 3D 드론 지도는 potree를 사용하거나 참고해야 할 듯.